연희 ‘일상 속 여행’을 테마로 한 음악을 만들고 있습니다. 일상 속에서 휴식이 필요할 때, 요즘같이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할 때,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진짜 여행을 떠날 때!!!의 기분 좋은 설렘을 담아내고 있어요.

성광 듣기 편한 듣기 쉬운 대중적인 음악에 우리 전통 가락과 악기가 하나 된 크로스오버 밴드입니다.

예원 가야금 드럼 기타 베이스로 구성된 크로스오버 밴드입니다.

교진 1000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나라의 가야금과 300년 역사의 서양악기들이 만나 지금 현재의 음악을 만드는 연희별곡입니다. 저는 저음을 맡고 있는 베이시스트 구교진입니다.


2021. 2021경록절 in the House 참여
2020. 2020/2021 제비다방 컴필레이션 음반 참여
2020. 연희별곡 정규 2집 ‘Just go’ 발매
2020. 성남시 ‘숨은공원찾기 페스티벌’ 초청 공연
2020. 서울로 재즈 페스타 초청 공연
2020. ‘제1회 문화가 있는 산너미 목장’ 초청 공연
2020.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Festival’ 로고송 공모전 우수상 수상
2020. 무경계 음악향유 프로젝트 ‘PRISM BREAK vol.3 <국악 크로스오버 특집>’ 초청 공연
2019. MBC특별기획 ‘기억록’ 99회 출연
2019. 2019정동야행 초청 공연
2019. ‘행복을 담은 인성인문학 예술배달 프로젝트’ 강원도 순회 공연 2019. 제2회 종로콜링 초청 공연
2019. 제1회 인디밴드 한일전 초청 공연
2019. 에어비앤비 서울 ‘문화 콘서트’ 초청 공연
2018. 2018북촌의 날 초청 공연
2018. 춘천아트페스티벌 참여
2018. 북촌우리음악축제 참여
2018. 감자꽃 봄소풍 초청 단독 공연
2018. 서천문예의 전당 초청 단독 공연
2018. 연희별곡 정규 1집 ‘When I was young’ 발매
2017. 평창문화올림픽 ‘심쿵심쿵 궁궐 콘서트’ 참여
2017. 오대산 문화축전 초청 공연


연희별곡은 가야금(박연희), 드럼&퍼커션(김성광), 기타(손예원), 베이스(구교진)로 구성된 크로스오버 뮤직 밴드로, 한국 음악을 바탕으로 하는 가야금의 서정적인 색채에 팝, 재즈와 록 사운드를 더해 만들어내는 유니크한 음색을 통해 다양한 음악의 질감을 선보입니다.

 가야금의 독특한 음색에 홍대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인디밴드라는 강점을 더해 자유롭고 개성 있는 음악으로 장르의 스펙트럼을 넓히고자 한국의 민요를 다양한 모습으로 선보이며 대중과의 교감을 이끌어 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2020년 11월 연희별곡 정규 2집 ‘Just go’ 발매 등 총 두 장의 정규 음반과 한 장의 싱글 앨범을 발표하였으며, 한국의 아름다운 풍광과 자연의 소리를 심도 있게 표현한 음악으로 주목받으며 제1회 인디밴드 한일전, 오대산 문화축전, 춘천아트페스티벌, MBC 특별기획 ‘기억록’ 촬영 등 다수의 축제와 공연에 참여하며 다양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만드신 곡 중 사람들에게 휴식을 선사할 수 있는 두 곡을 추천해주세요


연희‘A walk with spring(봄날의 산책)’, 봄기운이 가득한 산길을 걸을 때의 산뜻한 기분을 표현한 음악이에요. ‘No worry(태평가)’, 제목 그대로 모든 근심 걱정 내려놓고 가장 행복한 순간을 떠올려주셨으면 좋겠어요.


성광‘When I was young(나의 어릴 적 이야기)’, 가벼운 리듬과 발랄한 멜로디로 기분 업! ‘Waltz for Gayageum(줄풍경)’, 차분한 분위기 감성적인 분위기 제공.

예원Waltz for Gayageum(줄풍경)‘Great to see you’, 요즘같이 좋은 날씨에 어울리는 잔잔하고 설렘 가득한 음악이에요. 


교진 편안하고 듣기 쉬운 음악이 꼭 휴식에 어울린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바로크 음악이든 데스메탈이든 듣는 이가 좋아하는 음악이 그 사람에게 안녕을 준다 생각해요.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연희별곡의 음악은 최근 발매된 앨범에 수록된 ‘Listen to Me(밀양아리랑)’‘Running Girl(달리는 소녀)’이에요. 이유는 저의 솔로 연주가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에게 일주일의 여유가 생긴다면 어떤 것을 하고 싶나요?


연희 산도 바다도 있는 곳으로 떠날 거예요. 창밖으로는 신선한 바람에 나뭇잎이 부딪히는 소리가 들리고, 조금만 걸어 나가면 잔잔한 파도 소리가 들리는 그런 곳에 가서 아무것도 안 하고 뒹굴뒹굴하며 자연의 소리로 마음을 한가득 채워보고 싶습니다.


성광 아무것도 안 하고 싶습니다.


예원 모르는 곳으로 여행 가고 싶어요. 특히 숲이 울창하고 바다가 있는 곳이요. 코로나로 무기력해진 몸과 마음에 낯설지만 푸르른 활기를 주고 싶어요.


교진 바다가 보이는 큰 창이 있는 어떤 집에 저 혼자 갇혀서 인터넷 TV 스마트폰 없이 악기랑 책이랑만 있어 보고 싶어요. 아마도 앞으로 그럴 일이 없을 거 같아 상상만으로 해봅니다.


페스티벌에서 새롭게 경험해보고 싶은 것 혹은 꿈꿔왔던 페스티벌 현장의 모습이 있나요? 당신이 그려왔던 꿈의 무대는 어떤 장면인가요?


연희 관객들과 동료들 모두 편안하게 둘러앉아 음악도 듣고 술도 마시고 춤도 추고 수다도 떨고 그러다가 연주도 하고 그런, 그렇게 평화로운 축제 현장이 그리워요. 자연이 만들어준 그대로의 무대에서도 꼭 연주해보고 싶습니다.


성광 관객 바로 옆에서 앞에서 뒤에서 얘기하며 공연하고 싶어요


예원 누워서 공연 보기. 꼭 가까이에서만 봐야 좋은 게 아니라 어디든 자유롭게 누워서 하늘 보며 감상해 보고 싶어요. 우거진 숲속에서 하는 무대를 꿈꾸어 보았습니다.


교진 지금 팬데믹 상황에서 제 꿈의 무대는 원래 있던 페스티벌이 다시 돌아오는 겁니다. 관객이 있던 무대가 마치 꿈이었던 것 같네요.


방역수칙을 지키며 축제를 이어가는 스태프들과 어려운 상황에서 자리를 함께 해주시는 참여자(관객) 분들께 애정어린 말씀 부탁드립니다.


연희 예전보다도 이것저것 신경 쓸 게 더 많은 축제일 것 같아요. 하지만 정말 멋진 시간을 만들자는 마음이 가장 클 것입니다. 올해 가장 재미있고 최고로 안전한 축제로 자리매김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성광 마음이 다 알쥬~~ 말로 표현 못 합니다. 미소만 나올 뿐 

예원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방역수칙 잘 지키며 안전하고 즐겁게 마무리하길 바라요!


교진 공연장이 가장 안전하다는 거 다들 아실 거예요. 공연장과 지하철만큼 안전한 곳이 없어요. 걱정 마시고 공연장에서 만납시다.

연희별곡Musician


연희‘일상 속 여행’을 테마로 한 음악을 만들고 있습니다. 일상 속에서 휴식이 필요할 때, 요즘같이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할 때,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진짜 여행을 떠날 때!!!의 기분 좋은 설렘을 담아내고 있어요. 

성광 듣기 편한 듣기 쉬운 대중적인 음악에 우리 전통 가락과 악기가 하나 된 크로스오버 밴드입니다. 

예원가야금 드럼 기타 베이스로 구성된 크로스오버 밴드입니다. 

교진1000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나라의 가야금과 300년 역사의 서양악기들이 만나 지금 현재의 음악을 만드는 연희별곡입니다. 저는 저음을 맡고 있는 베이시스트 구교진입니다. 



2021. 2021경록절 in the House 참여 
2020. 2020/2021 제비다방 컴필레이션 음반 참여 
2020. 연희별곡 정규 2집 ‘Just go’ 발매 
2020. 성남시 ‘숨은공원찾기 페스티벌’ 초청 공연 
2020. 서울로 재즈 페스타 초청 공연 
2020. ‘제1회 문화가 있는 산너미 목장’ 초청 공연 
2020.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Festival’ 로고송 공모전 우수상 수상 
2020. 무경계 음악향유 프로젝트 ‘PRISM BREAK vol.3 <국악 크로스오버 특집>’ 초청 공연 
2019. MBC특별기획 ‘기억록’ 99회 출연 
2019. 2019정동야행 초청 공연 
2019. ‘행복을 담은 인성인문학 예술배달 프로젝트’ 강원도 순회 공연 2019. 제2회 종로콜링 초청 공연 
2019. 제1회 인디밴드 한일전 초청 공연 
2019. 에어비앤비 서울 ‘문화 콘서트’ 초청 공연 
2018. 2018북촌의 날 초청 공연 
2018. 춘천아트페스티벌 참여 
2018. 북촌우리음악축제 참여 
2018. 감자꽃 봄소풍 초청 단독 공연
2018. 서천문예의 전당 초청 단독 공연 
2018. 연희별곡 정규 1집 ‘When I was young’ 발매 
2017. 평창문화올림픽 ‘심쿵심쿵 궁궐 콘서트’ 참여 
2017. 오대산 문화축전 초청 공연


연희별곡은 가야금(박연희), 드럼&퍼커션(김성광), 기타(손예원), 베이스(구교진)로 구성된 크로스오버 뮤직 밴드로, 한국 음악을 바탕으로 하는 가야금의 서정적인 색채에 팝, 재즈와 록 사운드를 더해 만들어내는 유니크한 음색을 통해 다양한 음악의 질감을 선보입니다.

 가야금의 독특한 음색에 홍대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인디밴드라는 강점을 더해 자유롭고 개성 있는 음악으로 장르의 스펙트럼을 넓히고자 한국의 민요를 다양한 모습으로 선보이며 대중과의 교감을 이끌어 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2020년 11월 연희별곡 정규 2집 ‘Just go’ 발매 등 총 두 장의 정규 음반과 한 장의 싱글 앨범을 발표하였으며, 한국의 아름다운 풍광과 자연의 소리를 심도 있게 표현한 음악으로 주목받으며 제1회 인디밴드 한일전, 오대산 문화축전, 춘천아트페스티벌, MBC 특별기획 ‘기억록’ 촬영 등 다수의 축제와 공연에 참여하며 다양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만드신 곡 중 사람들에게 휴식을 선사할 수 있는 두 곡을 추천해주세요


연희‘A walk with spring(봄날의 산책)’, 봄기운이 가득한 산길을 걸을 때의 산뜻한 기분을 표현한 음악이에요. ‘No worry(태평가)’, 제목 그대로 모든 근심 걱정 내려놓고 가장 행복한 순간을 떠올려주셨으면 좋겠어요.


성광‘When I was young(나의 어릴 적 이야기)’, 가벼운 리듬과 발랄한 멜로디로 기분 업! ‘Waltz for Gayageum(줄풍경)’, 차분한 분위기 감성적인 분위기 제공.

예원Waltz for Gayageum(줄풍경)‘Great to see you’, 요즘같이 좋은 날씨에 어울리는 잔잔하고 설렘 가득한 음악이에요. 


교진 편안하고 듣기 쉬운 음악이 꼭 휴식에 어울린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바로크 음악이든 데스메탈이든 듣는 이가 좋아하는 음악이 그 사람에게 안녕을 준다 생각해요.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연희별곡의 음악은 최근 발매된 앨범에 수록된 ‘Listen to Me(밀양아리랑)’‘Running Girl(달리는 소녀)’이에요. 이유는 저의 솔로 연주가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에게 일주일의 여유가 생긴다면 어떤 것을 하고 싶나요?


연희 산도 바다도 있는 곳으로 떠날 거예요. 창밖으로는 신선한 바람에 나뭇잎이 부딪히는 소리가 들리고, 조금만 걸어 나가면 잔잔한 파도 소리가 들리는 그런 곳에 가서 아무것도 안 하고 뒹굴뒹굴하며 자연의 소리로 마음을 한가득 채워보고 싶습니다.


성광 아무것도 안 하고 싶습니다.


예원 모르는 곳으로 여행 가고 싶어요. 특히 숲이 울창하고 바다가 있는 곳이요. 코로나로 무기력해진 몸과 마음에 낯설지만 푸르른 활기를 주고 싶어요.


교진 바다가 보이는 큰 창이 있는 어떤 집에 저 혼자 갇혀서 인터넷 TV 스마트폰 없이 악기랑 책이랑만 있어 보고 싶어요. 아마도 앞으로 그럴 일이 없을 거 같아 상상만으로 해봅니다.


페스티벌에서 새롭게 경험해보고 싶은 것 혹은 꿈꿔왔던 페스티벌 현장의 모습이 있나요?
당신이 그려왔던 꿈의 무대는 어떤 장면인가요? 


연희 관객들과 동료들 모두 편안하게 둘러앉아 음악도 듣고 술도 마시고 춤도 추고 수다도 떨고 그러다가 연주도 하고 그런, 그렇게 평화로운 축제 현장이 그리워요. 자연이 만들어준 그대로의 무대에서도 꼭 연주해보고 싶습니다.


성광 관객 바로 옆에서 앞에서 뒤에서 얘기하며 공연하고 싶어요


예원 누워서 공연 보기. 꼭 가까이에서만 봐야 좋은 게 아니라 어디든 자유롭게 누워서 하늘 보며 감상해 보고 싶어요. 우거진 숲속에서 하는 무대를 꿈꾸어 보았습니다.


교진 지금 팬데믹 상황에서 제 꿈의 무대는 원래 있던 페스티벌이 다시 돌아오는 겁니다. 관객이 있던 무대가 마치 꿈이었던 것 같네요.


방역수칙을 지키며 축제를 이어가는 스태프들과 어려운 상황에서 자리를 함께 해주시는 참여자(관객) 분들께 애정어린 말씀 부탁드립니다.


연희 예전보다도 이것저것 신경 쓸 게 더 많은 축제일 것 같아요. 하지만 정말 멋진 시간을 만들자는 마음이 가장 클 것입니다. 올해 가장 재미있고 최고로 안전한 축제로 자리매김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성광 마음이 다 알쥬~~ 말로 표현 못 합니다. 미소만 나올 뿐 

예원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방역수칙 잘 지키며 안전하고 즐겁게 마무리하길 바라요!


교진 공연장이 가장 안전하다는 거 다들 아실 거예요. 공연장과 지하철만큼 안전한 곳이 없어요. 걱정 마시고 공연장에서 만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