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 튠업 21기 수상

– 2019년 싱글 데뷔
– 2020년 EP 발매
– 2020년 EP 발매


<Wave To Earth>는 재즈 드러밍을 기반으로 한 로파이 사운드의 인디 팝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초기 보컬의 김다니엘과 드럼의 신동규 2인 체제로 밴드를 시작하였으며 데뷔 싱글인 “wave”와 “light”  발매 이후 첫 번째 EP 앨범 “wave 0.01”부터는 새로운 멤버인 베이시스트 차순종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차순종을 영입함으로 인해 기존에 지향하던 스튜디오적 완성도에 국한되지 않고 더욱 실력을 겸비한 풍성한 라이브 퍼포먼스도 선보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All Self-made를 기본 모토로 삼으며 음악뿐 아니라 앨범아트, 영상, 패션과 같은 예술 전반적인 분야에도 발을 뻗고 있습니다. 모든 레코딩과 믹싱 마스터링을 밴드에서 직접 해나가고 있으며, 영상 및 아트워크 작업은 밴드 비주얼 디렉터 홍승기를 주축으로 직접 작업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만드신 곡 중 사람들에게 휴식을 선사할 수 있는 두 곡을 추천해주세요


Wave – 바쁜 일상을 보내다 이 노래를 들으면, 시원한 바람이 조금은 느껴지지 않을까요?

Seasons – 노을 지는 하늘과 함께 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차분한 마음으로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어요.


당신에게 일주일의 여유가 생긴다면 어떤 것을 하고 싶나요?


일이 쌓인 채로 살아 오고 있어서, 일에서 벗어나 편히 자고, 쉬고 싶네요. 더 열심히 달리기 위해서는 역시 휴식도 필요하겠죠?


페스티벌에서 새롭게 경험해보고 싶은 것 혹은 꿈꿔왔던 페스티벌 현장의 모습이 있나요? 당신이 그려왔던 꿈의 무대는 어떤 장면인가요?


코로나의 영향이 크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야외 무대에서 다 같이 뛰고 노래하며 함께 즐기는 공연이 가장 그립네요. 하루 빨리 그 날이 찾아오길 바랍니다.


방역수칙을 지키며 축제를 이어가는 스태프들과 어려운 상황에서 자리를 함께 해주시는 참여자(관객) 분들께 애정어린 말씀 부탁드립니다.


힘든 상황에서도 함께 문화를 지켜나가 주심에 정말 큰 마음을 담아 감사를 전합니다!

WAVE TO EARTHMusician


– 2020년 튠업 21기 수상

– 2019년 싱글 <wave> 데뷔
– 2020년 EP <wave 0.01> 발매
– 2020년 EP <summer flows 0.02>발매

<Wave To Earth>는 재즈 드러밍을 기반으로 한 로파이 사운드의 인디 팝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초기 보컬의 김다니엘과 드럼의 신동규 2인 체제로 밴드를 시작하였으며 데뷔 싱글인 “wave”와 “light”  발매 이후 첫 번째 EP 앨범 “wave 0.01”부터는 새로운 멤버인 베이시스트 차순종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차순종을 영입함으로 인해 기존에 지향하던 스튜디오적 완성도에 국한되지 않고 더욱 실력을 겸비한 풍성한 라이브 퍼포먼스도 선보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All Self-made를 기본 모토로 삼으며 음악뿐 아니라 앨범아트, 영상, 패션과 같은 예술 전반적인 분야에도 발을 뻗고 있습니다. 모든 레코딩과 믹싱 마스터링을 밴드에서 직접 해나가고 있으며, 영상 및 아트워크 작업은 밴드 비주얼 디렉터 홍승기를 주축으로 직접 작업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만드신 곡 중 사람들에게 휴식을 선사할 수 있는 두 곡을 추천해주세요


Wave – 바쁜 일상을 보내다 이 노래를 들으면, 시원한 바람이 조금은 느껴지지 않을까요?

Seasons – 노을 지는 하늘과 함께 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차분한 마음으로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어요.


당신에게 일주일의 여유가 생긴다면 어떤 것을 하고 싶나요?


일이 쌓인 채로 살아 오고 있어서, 일에서 벗어나 편히 자고, 쉬고 싶네요. 더 열심히 달리기 위해서는 역시 휴식도 필요하겠죠?


페스티벌에서 새롭게 경험해보고 싶은 것 혹은 꿈꿔왔던 페스티벌 현장의 모습이 있나요?
당신이 그려왔던 꿈의 무대는 어떤 장면인가요? 


코로나의 영향이 크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야외 무대에서 다 같이 뛰고 노래하며 함께 즐기는 공연이 가장 그립네요. 하루 빨리 그 날이 찾아오길 바랍니다.


방역수칙을 지키며 축제를 이어가는 스태프들과 어려운 상황에서 자리를 함께 해주시는 참여자(관객) 분들께 애정어린 말씀 부탁드립니다.


힘든 상황에서도 함께 문화를 지켜나가 주심에 정말 큰 마음을 담아 감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