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D NAME 실리카겔
MEMBERS 김건재 (dr) 김춘추 (g/v) 김한주 (k/v) 최웅희 (b)
GENRES 얼터너티브 록, 네오 사이키델리아, 익스페리멘탈 등
LABEL 붕가붕가레코드

DISCOGRAPHY
정규
– [실리카겔] (2016)
EP
– [SiO2.nH2O] (2017)
– [새삼스레 들이켜본 무중력 사슴의 다섯가지 시각] (2015)
Single
– [Hibernation] (2021)
– [Kyo181] (2020)
– [Space Angel] (with 파라솔, 2017)
– [Sister] (2016)
– [두개의 달] (2016)

AWARDS
– “올해의 신인” (한국대중음악상, 2017)
– “EBS스페이스공감 올해의 헬로루키 대상” (EBS, 2016)
– “K-루키즈 대상” (한국콘텐츠진흥원, 2016)

MAJOR ACTS
Feb 2018 – “In & Out” with Shugo Tokumaru, Siamese Cats and Parasol (도쿄, 일본)
Sep 2017 – 잔다리 페스타 (서울, 대한민국)
Jul 2017 –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이천, 대한민국) Mar 2017 – Unknown Mortal Orchestra 내한공연: opening act (서울, 한국)


얼터너티브 록에서 익스페리멘탈까지의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구축해 낸 고유의 사이키델리아. 그리고 폭발적인 에너지의 라이브 퍼포먼스. 종합하면 ‘새롭고 용감한 사운드(Brave New Sound)’.
2016년 발매한 셀프타이틀 정규 앨범인 [실리카겔]은 비평적인 찬사와 함께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신인을 포함한 신인상 3개를 밴드에게 안겨주었고, 이후 실리카겔은 한국 인디펜던트 음악 씬의 새로운 흐름을 대변하게 되었습니다. 

2017년 EP [SiO2.nH2O]의 발매와 함께 멤버들의 군 복무로 인해 활동을 중단했던 이들은 2020년 8월 싱글 [Kyo181]과 함께 복귀, 2021년 1월 싱글 [Hibernation]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만드신 곡 중 사람들에게 휴식을 선사할 수 있는 두 곡을 추천해주세요


김건재: 저는 kyo181hibernation을 추천드립니다. 두 곡 모두 휴식에 걸맞은 멋진 무드를 가지고 있는데요. 공간을 장악하며 뚫고 나오는 여러 소리들을 느껴보세요. 간밤의 드라이브나, 업무가 끝난 하루의 욕조 속, 부스스한 아침의 칫솔질, 나른한 오후의 커피타임 등등 여러 때에 여러 무드를 만들어 줄 겁니다.


당신에게 일주일의 여유가 생긴다면 어떤 것을 하고 싶나요?


최웅희: 일주일의 여유가 생긴다면 저는 작년에 못 봤던 바다를 보러 가고 싶습니다. 코로나가 시작된 이후로 수영도 제대로 한 적이 없고 바다가 너무 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강릉에 가게 되어 공연도 하고 바다도 볼 생각에 아주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강릉에서 꼭 뵈면 좋겠습니다!


페스티벌에서 새롭게 경험해보고 싶은 것 혹은 꿈꿔왔던 페스티벌 현장의 모습이 있나요? 당신이 그려왔던 꿈의 무대는 어떤 장면인가요?


김한주: 금전적, 환경적 제약 없이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는 무대를 꾸며보고 싶어요. 예전에 농담으로 개나 고양이들이 갑자기 몰려드는 공연을 해보고 싶다 이야기했었는데, 그런 것들? 그리고 말도 안 되는 가상공간에서 콘서트를 해보고 싶기도 해요. 관객 여러분도 VR 기기를 통해 즐기시거나!


방역수칙을 지키며 축제를 이어가는 스태프들과 어려운 상황에서 자리를 함께 해주시는 참여자(관객) 분들께 애정어린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춘추: 코로나로 인해서 많은 뮤지션과 관계자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공연문화를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계시는 여러분들이 계십니다. 계속해서 축제를 이어가는 뮤지션들과 관계자분들 그리고 함께 공연을 만들어가는 관객분들도 코로나 조심하면서 이전의 즐거운 문화가 사그라들지 않게 많이 관심 부탁드립니다!

실리카겔Musician


BAND NAME 실리카겔
MEMBERS 김건재 (dr) 김춘추 (g/v) 김한주 (k/v) 최웅희 (b)
GENRES 얼터너티브 록, 네오 사이키델리아, 익스페리멘탈 등
LABEL 붕가붕가레코드 

DISCOGRAPHY
정규 
– [실리카겔] (2016) 
EP
– [SiO2.nH2O] (2017) 
– [새삼스레 들이켜본 무중력 사슴의 다섯가지 시각] (2015)
Single
– [Hibernation] (2021) 
– [Kyo181] (2020) 
– [Space Angel] (with 파라솔, 2017) 
– [Sister] (2016) 
– [두개의 달] (2016) 

AWARDS 
– “올해의 신인” (한국대중음악상, 2017) 
– “EBS스페이스공감 올해의 헬로루키 대상” (EBS, 2016) 
– “K-루키즈 대상” (한국콘텐츠진흥원, 2016) 

MAJOR ACTS 
Feb 2018 – “In & Out” with Shugo Tokumaru, Siamese Cats and Parasol (도쿄, 일본) 
Sep 2017 – 잔다리 페스타 (서울, 대한민국) 
Jul 2017 –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이천, 대한민국) Mar 2017 – Unknown Mortal Orchestra 내한공연: opening act (서울, 한국)


얼터너티브 록에서 익스페리멘탈까지의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구축해 낸 고유의 사이키델리아. 그리고 폭발적인 에너지의 라이브 퍼포먼스. 종합하면 ‘새롭고 용감한 사운드(Brave New Sound)’.
2016년 발매한 셀프타이틀 정규 앨범인 [실리카겔]은 비평적인 찬사와 함께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신인을 포함한 신인상 3개를 밴드에게 안겨주었고, 이후 실리카겔은 한국 인디펜던트 음악 씬의 새로운 흐름을 대변하게 되었습니다. 

2017년 EP [SiO2.nH2O]의 발매와 함께 멤버들의 군 복무로 인해 활동을 중단했던 이들은 2020년 8월 싱글 [Kyo181]과 함께 복귀, 2021년 1월 싱글 [Hibernation]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만드신 곡 중 사람들에게 휴식을 선사할 수 있는 두 곡을 추천해주세요


김건재 저는 kyo181hibernation을 추천드립니다. 두 곡 모두 휴식에 걸맞은 멋진 무드를 가지고 있는데요. 공간을 장악하며 뚫고 나오는 여러 소리들을 느껴보세요. 간밤의 드라이브나, 업무가 끝난 하루의 욕조 속, 부스스한 아침의 칫솔질, 나른한 오후의 커피타임 등등 여러 때에 여러 무드를 만들어 줄 겁니다.


당신에게 일주일의 여유가 생긴다면 어떤 것을 하고 싶나요?


최웅희 일주일의 여유가 생긴다면 저는 작년에 못 봤던 바다를 보러 가고 싶습니다. 코로나가 시작된 이후로 수영도 제대로 한 적이 없고 바다가 너무 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강릉에 가게 되어 공연도 하고 바다도 볼 생각에 아주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강릉에서 꼭 뵈면 좋겠습니다!


페스티벌에서 새롭게 경험해보고 싶은 것 혹은 꿈꿔왔던 페스티벌 현장의 모습이 있나요?
당신이 그려왔던 꿈의 무대는 어떤 장면인가요? 


김한주 금전적, 환경적 제약 없이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는 무대를 꾸며보고 싶어요. 예전에 농담으로 개나 고양이들이 갑자기 몰려드는 공연을 해보고 싶다 이야기했었는데, 그런 것들? 그리고 말도 안 되는 가상공간에서 콘서트를 해보고 싶기도 해요. 관객 여러분도 VR 기기를 통해 즐기시거나!


방역수칙을 지키며 축제를 이어가는 스태프들과 어려운 상황에서 자리를 함께 해주시는 참여자(관객) 분들께 애정어린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춘추 코로나로 인해서 많은 뮤지션과 관계자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공연문화를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계시는 여러분들이 계십니다. 계속해서 축제를 이어가는 뮤지션들과 관계자분들 그리고 함께 공연을 만들어가는 관객분들도 코로나 조심하면서 이전의 즐거운 문화가 사그라들지 않게 많이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