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싱글 <초콜릿도넛> 발매
– 2018년 싱글 <달의 노래> 발매
– 2019년 EP <섬> 발매
– 2020년 제비다방 컴필레이션
– 2020/2021앨범 <구해줘> 참여
– 2021년 경록절 온라인 공연 참여


몽림은 2인 팀으로서 보컬 기타 몽룡 베이스 하림의 이름을 따서 지은 팀명입니다. 

2018년 첫 싱글 <Chocolate Donut>으로 데뷔했습니다. 그 후 같은 해 두 번째 싱글 <달의 노래>를 발매하고 이어 2019년 첫 번째 EP앨범 ‘섬’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만드신 곡 중 사람들에게 휴식을 선사할 수 있는 두 곡을 추천해주세요


– 제가 혼자서 음악을 할 때 막연히 꿈꾸던 것들이 있었는데 그 목록을 이루지 못하고 쌓여만 갈 때 우연히 하림이를 만나고, 음악 하는 사람들과 연을 맺으면서 같이 하나둘 목표를 이뤄가고 있더라고요.

메모장에 고여만 있던 글이 모여 다듬어진 곡이 섬이라는 곡인데 이 힘든 시기에 멀리 나가지 못해도 이 노래를 듣는 분들이 푸른 바다를 떠올리고 또 휴식을 취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추천합니다.


달의 노래 – 공연할 때 마무리 곡으로는 항상 달의 노래를 부르곤 하는데요. 마음이 차분해지고 여운이 남아서 듣는 분들에게도 돌아가는 길이 아쉽지 않게 할 수 있는 그런 곡이 되지 않을까 싶어 추천합니다.


당신에게 일주일의 여유가 생긴다면 어떤 것을 하고 싶나요?


저희가 함께 팀을 꾸린 지 4년이 되었는데 한 번도 여행을 같이 간 적이 없어서 일주일의 여유가 주어진다면 비행기든 기차든 타고 어디든 가고 싶네요… 하하


페스티벌에서 새롭게 경험해보고 싶은 것 혹은 꿈꿔왔던 페스티벌 현장의 모습이 있나요? 당신이 그려왔던 꿈의 무대는 어떤 장면인가요?


페스티벌은 아니지만, 여러 지역에서 모인 청중분들과 함께 몽림의 노래를 부르고 즐기는 모습을 상상하며 꿈꾸고 있어요.


방역수칙을 지키며 축제를 이어가는 스태프들과 어려운 상황에서 자리를 함께 해주시는 참여자(관객) 분들께 애정어린 말씀 부탁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당연시 여겨왔던 일상이 변하면서 공연장에서 한 분 한 분 눈 마주쳤던 그 순간과 공간의 온기들이 얼마나 소중했는지 다시금 생각해 보게 되는 한 해였습니다. 힘든 시기에 공연을 기획해 주시고 방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어렵게 자리해 주신 만큼 최대한 안전하게 행복한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뮤지션들이 더욱 노력할 테니 무사히 좋은 추억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몽림Musician


– 2018년 싱글 <초콜릿도넛> 발매 
– 2018년 싱글 <달의 노래> 발매 
– 2019년 EP <섬> 발매 
– 2020년 제비다방 컴필레이션 
– 2020/2021앨범 <구해줘> 참여 
– 2021년 경록절 온라인 공연 참여


몽림은 2인 팀으로서 보컬 기타 몽룡 베이스 하림의 이름을 따서 지은 팀명입니다. 

2018년 첫 싱글 <Chocolate Donut>으로 데뷔했습니다. 그 후 같은 해 두 번째 싱글 <달의 노래>를 발매하고 이어 2019년 첫 번째 EP앨범 ‘섬’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만드신 곡 중 사람들에게 휴식을 선사할 수 있는 두 곡을 추천해주세요


– 제가 혼자서 음악을 할 때 막연히 꿈꾸던 것들이 있었는데 그 목록을 이루지 못하고 쌓여만 갈 때 우연히 하림이를 만나고, 음악 하는 사람들과 연을 맺으면서 같이 하나둘 목표를 이뤄가고 있더라고요.

메모장에 고여만 있던 글이 모여 다듬어진 곡이 섬이라는 곡인데 이 힘든 시기에 멀리 나가지 못해도 이 노래를 듣는 분들이 푸른 바다를 떠올리고 또 휴식을 취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추천합니다.


달의 노래 – 공연할 때 마무리 곡으로는 항상 달의 노래를 부르곤 하는데요. 마음이 차분해지고 여운이 남아서 듣는 분들에게도 돌아가는 길이 아쉽지 않게 할 수 있는 그런 곡이 되지 않을까 싶어 추천합니다.


당신에게 일주일의 여유가 생긴다면 어떤 것을 하고 싶나요?


저희가 함께 팀을 꾸린 지 4년이 되었는데 한 번도 여행을 같이 간 적이 없어서 일주일의 여유가 주어진다면 비행기든 기차든 타고 어디든 가고 싶네요… 하하


페스티벌에서 새롭게 경험해보고 싶은 것 혹은 꿈꿔왔던 페스티벌 현장의 모습이 있나요?
당신이 그려왔던 꿈의 무대는 어떤 장면인가요? 


페스티벌은 아니지만, 여러 지역에서 모인 청중분들과 함께 몽림의 노래를 부르고 즐기는 모습을 상상하며 꿈꾸고 있어요.


방역수칙을 지키며 축제를 이어가는 스태프들과 어려운 상황에서 자리를 함께 해주시는 참여자(관객) 분들께 애정어린 말씀 부탁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당연시 여겨왔던 일상이 변하면서 공연장에서 한 분 한 분 눈 마주쳤던 그 순간과 공간의 온기들이 얼마나 소중했는지 다시금 생각해 보게 되는 한 해였습니다. 힘든 시기에 공연을 기획해 주시고 방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어렵게 자리해 주신 만큼 최대한 안전하게 행복한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뮤지션들이 더욱 노력할 테니 무사히 좋은 추억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