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 첫 정규 앨범 [있는 듯 없는 듯] 발매
– 2013년 EP [밤안개] 발매
– 2016년 2집 [어제의 소설] 발매
– 2016년, 2017+2018년 제비다방 컴필레이션 참여
– 2017년 온스테이지 영상
– 2017년 제1회 [상수동 어슬렁 페스티발] 공연
– 2017년 제3회 도시여행자 여행 페스티벌 [로맨틱 대전] 공연
– 2018년 [배달 홍대 in 광주] 공연
– 2018년 제2회 [상수동 어슬렁 페스티벌] 공연
– 2018년 [배달 홍대 in 통영] 공연
– 2020년 광주 커밍홈 vol.2 [우정의 정원으로] 공연
– 2020년 영화 [암탉이 울면] 음악감독
– 2020년 강화도 딸기 책방에서 노래 읽기 [심야 책방] 공연
– 피처링 참여 : 단편선-거인, 천용성-난 이해할 수 없었네, 허바버바스(HubbaBubbas)-울림(Rumble Under My Toes)


안녕하세요 싱어송라이터 곽푸른하늘입니다. 반갑습니다. 놓치고 싶지 않은 경험을 기록하고, 배우며 살아갑니다. 그렇게 만들어지고 부르는 노래들이 듣는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만드신 곡 중 사람들에게 휴식을 선사할 수 있는 두 곡을 추천해주세요


2집 <어제의 소설> 수록곡‘이래도 좋아 저래도 좋아’라는 곡을 좋아합니다. 어느 여름 깊은 산속에 있는 사과밭에서 하루를 머물렀을 적 기억을 떠올리며 만들었어요. 정갈하고 길게 늘여진 사과나무, 노을이 질 때 바라본 고요함과 평화로움을 담고 싶었어요. 부를 때마다 그날이 생각나 여러분에게도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두 번째 추천곡은 2집 수록곡인 ‘멀리 있지 말고 가까이’입니다. 제목 그대로 가까이하고 싶은 존재를 떠올리며 듣기 좋은 곡입니다. 이 곡에 첼로 연주를 해주신 싱어송라이터 이혜지 님의 멋진 연주는 들을 때마다 설레게 해 좋아합니다.


당신에게 일주일의 여유가 생긴다면 어떤 것을 하고 싶나요?


가만히 앉아 있을 때 스멀스멀 찾아오는 걱정이나 후회 없이 고요하다면, 계획을 세우지 않고 마음 가는 대로 훌쩍 떠나고 싶지만, 지금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어려워졌으니 집에서 요일별로 저만의 파티를 열고 싶어요. 하루는 청소, 그다음 날은 운동, 그다음 날은 직접 요리한 만찬 즐기기, 그다음 날은 하루 종일 창밖 보기 등등… 하지만 할 수만 있다면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온종일 가만히 있어 보기’도 좋을 것 같아요.


페스티벌에서 새롭게 경험해보고 싶은 것 혹은 꿈꿔왔던 페스티벌 현장의 모습이 있나요? 당신이 그려왔던 꿈의 무대는 어떤 장면인가요?


꿈꿔 온 이상적인 무대는 없지만, 지금은 예전처럼 마스크 없이 맘껏 웃고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날을 바라고 있어요.


방역수칙을 지키며 축제를 이어가는 스태프들과 어려운 상황에서 자리를 함께 해주시는 참여자(관객) 분들께 애정어린 말씀 부탁드립니다.


2021년 릉릉위크에서 강릉과 울릉도에 어떤 무대가 펼쳐질지 설레고 기대됩니다.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릉릉위크를 성사시키기까지 많은 어려움과 고민이 있었을 거라 짐작합니다. 제가 할 수 있는 노래와 응원으로 마음 표현하겠습니다. 고마워요.

곽푸른하늘Musician


– 2012년 첫 정규 앨범  [있는 듯 없는 듯] 발매
– 2013년 EP [밤안개] 발매
– 2016년 2집 [어제의 소설] 발매
– 2016년, 2017+2018년 제비다방 컴필레이션 참여
– 2017년 온스테이지 영상
– 2017년 제1회 [상수동 어슬렁 페스티발] 공연
– 2017년 제3회 도시여행자 여행 페스티벌 [로맨틱 대전] 공연
– 2018년 [배달 홍대 in 광주] 공연
– 2018년 제2회 [상수동 어슬렁 페스티벌] 공연
– 2018년 [배달 홍대 in 통영] 공연
– 2020년 광주 커밍홈 vol.2 [우정의 정원으로] 공연 
– 2020년 영화 [암탉이 울면] 음악감독
– 2020년 강화도 딸기 책방에서 노래 읽기 [심야 책방] 공연]
– 피처링 참여 : 단편선-거인, 천용성-난 이해할 수 없었네, 허바버바스(HubbaBubbas)-울림(Rumble Under My Toes)


안녕하세요 싱어송라이터 곽푸른하늘입니다. 반갑습니다.
놓치고 싶지 않은 경험을 기록하고, 배우며 살아갑니다.
그렇게 만들어지고 부르는 노래들이 듣는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만드신 곡 중 사람들에게 휴식을 선사할 수 있는 두 곡을 추천해주세요


2집 <어제의 소설> 수록곡‘이래도 좋아 저래도 좋아’라는 곡을 좋아합니다. 어느 여름 깊은 산속에 있는 사과밭에서 하루를 머물렀을 적 기억을 떠올리며 만들었어요. 정갈하고 길게 늘여진 사과나무, 노을이 질 때 바라본 고요함과 평화로움을 담고 싶었어요. 부를 때마다 그날이 생각나 여러분에게도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두 번째 추천곡은 2집 수록곡인 ‘멀리 있지 말고 가까이’입니다. 제목 그대로 가까이하고 싶은 존재를 떠올리며 듣기 좋은 곡입니다. 이 곡에 첼로 연주를 해주신 싱어송라이터 이혜지 님의 멋진 연주는 들을 때마다 설레게 해 좋아합니다.


당신에게 일주일의 여유가 생긴다면 어떤 것을 하고 싶나요?


가만히 앉아 있을 때 스멀스멀 찾아오는 걱정이나 후회 없이 고요하다면, 계획을 세우지 않고 마음 가는 대로 훌쩍 떠나고 싶지만, 지금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어려워졌으니 집에서 요일별로 저만의 파티를 열고 싶어요. 하루는 청소, 그다음 날은 운동, 그다음 날은 직접 요리한 만찬 즐기기, 그다음 날은 하루 종일 창밖 보기 등등… 하지만 할 수만 있다면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온종일 가만히 있어 보기’도 좋을 것 같아요.


페스티벌에서 새롭게 경험해보고 싶은 것 혹은 꿈꿔왔던 페스티벌 현장의 모습이 있나요?
당신이 그려왔던 꿈의 무대는 어떤 장면인가요?


꿈꿔 온 이상적인 무대는 없지만, 지금은 예전처럼 마스크 없이 맘껏 웃고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날을 바라고 있어요.


방역수칙을 지키며 축제를 이어가는 스태프들과 어려운 상황에서 자리를 함께 해주시는 참여자(관객) 분들께 애정어린 말씀 부탁드립니다.


2021년 릉릉위크에서 강릉과 울릉도에 어떤 무대가 펼쳐질지 설레고 기대됩니다.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릉릉위크를 성사시키기까지 많은 어려움과 고민이 있었을 거라 짐작합니다. 제가 할 수 있는 노래와 응원으로 마음 표현하겠습니다.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