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김재훈 정규 1집 발표
– 2011 티미르호 정규 2집 <동화(動話)> 발표
– 2009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정규 1집 <고질적 신파> 발표
– 2009 티미르호 정규 1집 <티미르호> 발표
– 2006~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 2006~ 프로젝트 앙상블 티미르호


김재훈은 자연을 배경으로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이를 창작의 영감으로 삼는 작곡가피아니스트입니다. 2006년, 프로젝트 앙상블 티미르호를 결성, 서양 전통 음악을 기반으로 한 본인의 자작곡을 정규 1집 [티미르호], 정규 2집 [동화]를 통해 발표함과 동시에 인디밴드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의 멤버로서 활동하는 등 여러 장르를 아우르는 폭넓은 작곡과 연주를 선보여 왔습니다. 인디씬의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 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공연예술 음악을 만들어 온 김재훈은 2019년 11월, 그간의 경험으로 만들어진 본인의 음악 세계를 미니멀리즘과 엠비언스로 녹여낸 첫 솔로 피아노 연주곡집 [ACCOMPANIMENT(어컴퍼니먼트)]를 발표하며 솔로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만드신 곡 중 사람들에게 휴식을 선사할 수 있는 두 곡을 추천해주세요


WOOD SONG : 많은 나무가 바람에 천천히 흔들리던 풍경을 음악으로 만들어 본 곡이에요. 숲속에 계신다는 상상을 하시면서 들어주세요.

PLANETARIUM : 별이 쏟아지던 곳에서 쓴 곡입니다. 천문대가 따로 없었어요.


당신에게 일주일의 여유가 생긴다면 어떤 것을 하고 싶나요?


먼 나라에 가고 싶어요. 그래 본지 너무 오래됐으니까.


페스티벌에서 새롭게 경험해보고 싶은 것 혹은 꿈꿔왔던 페스티벌 현장의 모습이 있나요? 당신이 그려왔던 꿈의 무대는 어떤 장면인가요?


무대와 객석의 경계가 불분명한 페스티벌의 조용한 음악 공연. 그 음악에 내적으로 춤추는 관객들.


방역수칙을 지키며 축제를 이어가는 스태프들과 어려운 상황에서 자리를 함께 해주시는 참여자(관객) 분들께 애정어린 말씀 부탁드립니다.


릉릉위크를 만든 분들, 고생 많으셨어요. 

우리 가장 안전하면서도 가장 신나게 놀아봅시다.

김재훈Musician


– 2019 김재훈 정규 1집 발표
– 2011 티미르호 정규 2집 <동화(動話)> 발표
– 2009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정규 1집 <고질적 신파> 발표 
– 2009 티미르호 정규 1집 <티미르호> 발표 
– 2006~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 2006~ 프로젝트 앙상블 티미르호


김재훈은 자연을 배경으로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이를 창작의 영감으로 삼는 작곡가피아니스트입니다. 2006년, 프로젝트 앙상블 티미르호를 결성, 서양 전통 음악을 기반으로 한 본인의 자작곡을 정규 1집 [티미르호], 정규 2집 [동화]를 통해 발표함과 동시에 인디밴드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의 멤버로서 활동하는 등 여러 장르를 아우르는 폭넓은 작곡과 연주를 선보여 왔습니다. 인디씬의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 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공연예술 음악을 만들어 온 김재훈은 2019년 11월, 그간의 경험으로 만들어진 본인의 음악 세계를 미니멀리즘과 엠비언스로 녹여낸 첫 솔로 피아노 연주곡집 [ACCOMPANIMENT(어컴퍼니먼트)]를 발표하며 솔로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만드신 곡 중 사람들에게 휴식을 선사할 수 있는 두 곡을 추천해주세요


WOOD SONG : 많은 나무가 바람에 천천히 흔들리던 풍경을 음악으로 만들어 본 곡이에요. 숲속에 계신다는 상상을 하시면서 들어주세요.

PLANETARIUM : 별이 쏟아지던 곳에서 쓴 곡입니다. 천문대가 따로 없었어요.


당신에게 일주일의 여유가 생긴다면 어떤 것을 하고 싶나요?


먼 나라에 가고 싶어요. 그래 본지 너무 오래됐으니까.


페스티벌에서 새롭게 경험해보고 싶은 것 혹은 꿈꿔왔던 페스티벌 현장의 모습이 있나요?
당신이 그려왔던 꿈의 무대는 어떤 장면인가요? 


무대와 객석의 경계가 불분명한 페스티벌의 조용한 음악 공연. 그 음악에 내적으로 춤추는 관객들.


방역수칙을 지키며 축제를 이어가는 스태프들과 어려운 상황에서 자리를 함께 해주시는 참여자(관객) 분들께 애정어린 말씀 부탁드립니다.


릉릉위크를 만든 분들, 고생 많으셨어요. 

우리 가장 안전하면서도 가장 신나게 놀아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