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Hudsucker로 데뷔, 2000년 12월 Suspens로 시작, Mamason, Genius를 거쳐 지금까지 음악 생활하고 있습니다.


중2 때 교회에서 기타를 배우고 중3 때 학교 방송에서 신성우의 ‘꿈이라는 건’을 연주했습니다. 그리고 운 좋게도 지금까지 기타를 치며 노래를 지어 부르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지금까지 만드신 곡 중 사람들에게 휴식을 선사할 수 있는 두 곡을 추천해주세요


머무르는 별빛, Untim I’m 88 years old (slow version)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노래들입니다. 좋아하는 이유를 찾는 건 쉽고도 어려와요.


당신에게 일주일의 여유가 생긴다면 어떤 것을 하고 싶나요?


바닷가 민박집에서 기타 치고 노래하고 싶습니다. 당연히 친구들과 각종의 술과 음식, 충분한 비상금도 있었으면 합니다. 밤새 놀고 낮에 잘 자고 잘 먹고 밤에 또 놀게요.


페스티벌에서 새롭게 경험해보고 싶은 것 혹은 꿈꿔왔던 페스티벌 현장의 모습이 있나요? 당신이 그려왔던 꿈의 무대는 어떤 장면인가요?


눈보라 비바람에도 끄떡없는 공연이요. 또한 맑고 밝은 한낮에 슬픈 노래들과 신나는 노래들을 생각나는 대로 자유롭게 부르며 함께 하는 것이요. 마스크 없이.


방역수칙을 지키며 축제를 이어가는 스태프들과 어려운 상황에서 자리를 함께 해주시는 참여자(관객) 분들께 애정어린 말씀 부탁드립니다.


모자라고 부족한 저의 애정을 담아 릉릉위크 무사히 잘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모두의 안전과 강건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김일두Musician


1997년 Hudsucker로 데뷔, 2000년 12월 Suspens로 시작, Mamason, Genius를 거쳐 지금까지 음악 생활하고 있습니다.


중2 때 교회에서 기타를 배우고 중3 때 학교 방송에서 신성우의 ‘꿈이라는 건’을 연주했습니다.
그리고 운 좋게도 지금까지 기타를 치며 노래를 지어 부르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지금까지 만드신 곡 중 사람들에게 휴식을 선사할 수 있는 두 곡을 추천해주세요


머무르는 별빛, Untim I’m 88 years old (slow version)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노래들입니다. 좋아하는 이유를 찾는 건 쉽고도 어려와요.


당신에게 일주일의 여유가 생긴다면 어떤 것을 하고 싶나요?


바닷가 민박집에서 기타 치고 노래하고 싶습니다. 당연히 친구들과 각종의 술과 음식, 충분한 비상금도 있었으면 합니다. 밤새 놀고 낮에 잘 자고 잘 먹고 밤에 또 놀게요.


페스티벌에서 새롭게 경험해보고 싶은 것 혹은 꿈꿔왔던 페스티벌 현장의 모습이 있나요?
당신이 그려왔던 꿈의 무대는 어떤 장면인가요? 


눈보라 비바람에도 끄떡없는 공연이요. 또한 맑고 밝은 한낮에 슬픈 노래들과 신나는 노래들을 생각나는 대로 자유롭게 부르며 함께 하는 것이요. 마스크 없이.


방역수칙을 지키며 축제를 이어가는 스태프들과 어려운 상황에서 자리를 함께 해주시는 참여자(관객) 분들께 애정어린 말씀 부탁드립니다.


모자라고 부족한 저의 애정을 담아 릉릉위크 무사히 잘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모두의 안전과 강건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