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목소리로 심연을 노래하는 김훨은 글루미한 사운드로 대중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제29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은상을 수상했으며, 제3회 JIF-M 자라섬음악경연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2019년 발매한 1집 ‘초심’으로 몽환적인 느낌과 위로의 목소리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 호원대학교 실용음악학부 싱어송라이터 전공

수상 내역
– 2018 제 3회 자라섬 음악경연 jif-m 대상 수상
– 2018 제 29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은상, 동문회상 수상

경력
– 유재하음악경연대회 기념앨범 김훨 ‘은’ 참여
– 김훨 싱글 ‘Down’ 발매
– 김훨 정규 1집 ‘초심’ 발매 (K-인디차트 8위)
– 전진희 정규 2집 2번트랙 ‘물결’ 참여
– 민트페이퍼 bright #9 참여
– 네이버 온스테이지 2.0 참여
– KBS 올댓뮤직 (방영 예정)
– MBC 박경의 꿈꾸는 라디오 출연
– SBS 라디오 ‘애프터클럽’ 출연
– 그 외 에반스, 라디오가가, 부기우기 등 기획 및 클럽 공연 경험 다수, 피처링 경험 다수


안녕하세요! 이번 릉릉위크에 함께하게 된 싱어송라이터 김훨입니다. 저는 곡 쓰고, 노래하고, 피아노를 치고 있습니다. 온 세상이 힘든 시기가 오래 지속되고 있습니다. 꽃이 만개한 봄인데도 불구하고 모두가 마음 한편이 착잡한 시기인 것 같습니다. 다가오는 5월 함께할 릉릉위크가 여러분의 마음에 편안한 휴식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자연과 함께 마음 다해 노래할게요.


지금까지 만드신 곡 중 사람들에게 휴식을 선사할 수 있는 두 곡을 추천해주세요


- 뭍으로, 어둠위에 별 하나

가장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시는 노래이고, 노랫말에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당신에게 일주일의 여유가 생긴다면 어떤 것을 하고 싶나요?


여행 가기! 아무 걱정 없이 바다에 나갔다가 들어와서 잠자고 또 바다 보고 잠자고… 맘 편히 생각하고 쉬는 시간을 갖고 싶어요.


페스티벌에서 새롭게 경험해보고 싶은 것 혹은 꿈꿔왔던 페스티벌 현장의 모습이 있나요? 당신이 그려왔던 꿈의 무대는 어떤 장면인가요?


많은 사람들이 한 마음으로 음악을 즐기고 행복한 얼굴을 하고 있는 모습… :)
나의 무대를 듣는 분들과 내가 하나 되는 모습.


방역수칙을 지키며 축제를 이어가는 스태프들과 어려운 상황에서 자리를 함께 해주시는 참여자(관객) 분들께 애정어린 말씀 부탁드립니다.


어렵게 자리해 주신 만큼 최대한 안전하게 행복한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뮤지션들이 더욱 노력할 테니 무사히 좋은 추억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김훨Musician


깊은 목소리로 심연을 노래하는 김훨은 글루미한 사운드로 대중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제29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은상을 수상했으며, 제3회 JIF-M 자라섬음악경연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2019년 발매한 1집 ‘초심’으로 몽환적인 느낌과 위로의 목소리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 호원대학교 실용음악학부 싱어송라이터 전공

수상 내역
– 2018 제 3회 자라섬 음악경연 jif-m 대상 수상
– 2018 제 29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은상, 동문회상 수상 

경력
– 유재하음악경연대회 기념앨범 김훨 ‘은’ 참여
– 김훨 싱글 ‘Down’ 발매
– 김훨 정규 1집 ‘초심’ 발매 (K-인디차트 8위)
– 전진희 정규 2집 2번트랙 ‘물결’ 참여
– 민트페이퍼 bright #9 참여
– 네이버 온스테이지 2.0 참여
– KBS 올댓뮤직 (방영 예정)
– MBC 박경의 꿈꾸는 라디오 출연
– SBS 라디오 ‘애프터클럽’ 출연
– 그 외 에반스, 라디오가가, 부기우기 등 기획 및 클럽 공연 경험 다수, 피처링 경험 다수


안녕하세요! 이번 릉릉위크에 함께하게 된 싱어송라이터 김훨입니다. 저는 곡 쓰고, 노래하고, 피아노를 치고 있습니다. 온 세상이 힘든 시기가 오래 지속되고 있습니다. 꽃이 만개한 봄인데도 불구하고 모두가 마음 한편이 착잡한 시기인 것 같습니다. 다가오는 5월 함께할 릉릉위크가 여러분의 마음에 편안한 휴식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자연과 함께 마음 다해 노래할게요.


지금까지 만드신 곡 중 사람들에게 휴식을 선사할 수 있는 두 곡을 추천해주세요


- 뭍으로, 어둠위에 별 하나

가장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시는 노래이고, 노랫말에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당신에게 일주일의 여유가 생긴다면 어떤 것을 하고 싶나요?


여행 가기! 아무 걱정 없이 바다에 나갔다가 들어와서 잠자고 또 바다 보고 잠자고… 맘 편히 생각하고 쉬는 시간을 갖고 싶어요.


페스티벌에서 새롭게 경험해보고 싶은 것 혹은 꿈꿔왔던 페스티벌 현장의 모습이 있나요?
당신이 그려왔던 꿈의 무대는 어떤 장면인가요? 


많은 사람들이 한 마음으로 음악을 즐기고 행복한 얼굴을 하고 있는 모습… :)
나의 무대를 듣는 분들과 내가 하나 되는 모습.


방역수칙을 지키며 축제를 이어가는 스태프들과 어려운 상황에서 자리를 함께 해주시는 참여자(관객) 분들께 애정어린 말씀 부탁드립니다.


어렵게 자리해 주신 만큼 최대한 안전하게 행복한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뮤지션들이 더욱 노력할 테니 무사히 좋은 추억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