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 2021 Single [춘풍]
– 2020 Single [물 좀 주소]
– 2020 Single [우정의 정원으로]
– 2019 60일 지정생존자 OST [내일]
– 2019 MBC 특별기획 백 년만의 귀향, 집으로 OST [집으로]
– 2018 크로스 OST [Childhood]
– 2017 EP [NOMAD SYNDROME]
– 2016 OST [썬샤인의 전사들]
– 2016 Single [XXXY B-side]
– 2016 EP [XXXY]
– 2014 정규 1집 [I was, I am, I will]
– 2013 EP [REAL - Record Everywhere About Life]
– 2012 Single [My Christmas Is You]
– 2011 EP [Good Morning]
– 2010 EP [36.5℃] (re-issued in 2013.10)

참여앨범
– 2017 [제비다방컴필레이션 2017+2018]
– 2015 [Into the Light - The Music of Korea IV]
– 2015 [제비다방 컴필레이션 2015]
– 2015 [인디 20주년 기념 앨범]

활동
– 2019 글래스톤베리페스티벌 @영국
– 2019 샤르자 월드뮤직 페스티벌 @아랍에미레이트
– 2018 프리스페이스해프닝 @홍콩
– 2018 무지카문도 @브라질
– 2018 리버풀 사운드시티 @영국
– 2017 싱가포르 샤인페스티벌
– 2017 부다페스트 스프링 페스티벌 @헝가리
– 2016 연말단독공연 @세종문화회관
– 2016 연극 <썬샤인의 전사들> 음악감독 및 OST 발매 @두산아트센터
– 2015 글래스톤베리페스티벌 @영국
– 2015 <2015 한국대중음악상> 노미네이트,‘올해의 음악인’, ‘올해의 포크앨범’, ‘올해의 포크음악’
– 2014 글래스톤베리페스티벌 @영국
– 2013 아시아버서스 최종 우승 @후지TV, 일본
– 2012-2013 독일 송스앤위스퍼스(Songs & Whispers)초청, <4our Seasons> 유럽투어
– 2012 <올레뮤직 인디어워드> 7월의 아티스트상 수상
– 2012 7주 장기 단독공연, <호흡의 원근법> @KT&G 상상마당 홍대
– 2011EBS 스페이스 공감 ‘헬로루키’ 선정


진심 어린 목소리에 어쿠스틱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포크, 팝, 재즈, 국악 등 장르의 경계 없는 음악을 하며 솔로에서 밴드 사운드를 아우를 수 있는 다재다능함을 지녔습니다. 국내에서 ‘포크계의 나윤선’으로 비유되는 최고은은, 일본 후지TV의 아시아 4개국 차세대 싱어송라이터 발굴 프로그램 ‘아시아 버서스(Asia Versus)’ 최종 우승 및 세계 최대 음악 페스티벌인 영국 ‘글래스턴베리 페스티벌(Glastonbury Festival)’에 국내에서 유일하게 3차례 러브콜을 받았습니다. 해외에서는 ‘죠니포크(Joni-folk)’로 소개되는 국보급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정규앨범을 발매하기 위해 사전에 색깔이 서로 다른 3장의 EP를 시리즈로 발매하며 음악적 내연과 외연을 넓히기 위해 노력합니다.


지금까지 만드신 곡 중 사람들에게 휴식을 선사할 수 있는 두 곡을 추천해주세요


1) Ordinary Songs : 멜로디가 둥글고 가사의 내용이 다정해서 마음을 여유롭게 만들어 줍니다.

2) 우정의 정원으로 : 60여 명 사람의 목소리가 담겨있는, 평화의 풍경을 떠올리게 하는 우정스러운 음악입니다.


당신에게 일주일의 여유가 생긴다면 어떤 것을 하고 싶나요?


숲과 바다를 바라보거나 걸으면서 멍 때리는 시간 보내기. 저에겐 자연과 생명에 대한 감사함을 새삼 느끼는 시간이에요.


페스티벌에서 새롭게 경험해보고 싶은 것 혹은 꿈꿔왔던 페스티벌 현장의 모습이 있나요? 당신이 그려왔던 꿈의 무대는 어떤 장면인가요?


지금 같은 코로나 팬데믹 상황만 아니면 될 것 같아요. 마스크 없이, 바이러스에 대한 공포감 없이 그냥 온전하게 시간을 음악으로 보내고 싶네요.


방역수칙을 지키며 축제를 이어가는 스태프들과 어려운 상황에서 자리를 함께 해주시는 참여자(관객) 분들께 애정어린 말씀 부탁드립니다.


축제의 마음은 서로 어우러짐입니다. 어울림을 피해야 하는 시대 사회적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축제를 만들게 된 이유를 생각합니다. 축제를 찾는 관객들 마음 역시 비슷하리라 생각해요. 우리 정말 서로 배려하고 조심하고 안전하게 마음으로 뜨겁게 어우러지기로 해요.

최고은Musician


앨범
– 2021 Single [춘풍]
– 2020 Single [물 좀 주소]
– 2020 Single [우정의 정원으로]
– 2019 60일 지정생존자 OST [내일]
– 2019 MBC 특별기획 백 년만의 귀향, 집으로 OST [집으로]
– 2018 크로스 OST [Childhood]
– 2017 EP [NOMAD SYNDROME]
– 2016 OST [썬샤인의 전사들]
– 2016 Single [XXXY B-side]
– 2016 EP [XXXY]
– 2014 정규 1집 [I was, I am, I will]
– 2013 EP [REAL - Record Everywhere About Life]
– 2012 Single [My Christmas Is You]
– 2011 EP [Good Morning]
– 2010 EP [36.5℃] (re-issued in 2013.10) 

참여앨범
– 2017 [제비다방컴필레이션 2017+2018]
– 2015 [Into the Light - The Music of Korea IV] 
– 2015 [제비다방 컴필레이션 2015]
– 2015 [인디 20주년 기념 앨범] 

활동
– 2019 글래스톤베리페스티벌 @영국
– 2019 샤르자 월드뮤직 페스티벌 @아랍에미레이트
– 2018 프리스페이스해프닝 @홍콩
– 2018 무지카문도 @브라질
– 2018 리버풀 사운드시티 @영국
– 2017 싱가포르 샤인페스티벌
– 2017 부다페스트 스프링 페스티벌 @헝가리
– 2016 연말단독공연 @세종문화회관
– 2016 연극 <썬샤인의 전사들> 음악감독 및 OST 발매 @두산아트센터
– 2015 글래스톤베리페스티벌 @영국
– 2015 <2015 한국대중음악상> 노미네이트,‘올해의 음악인’, ‘올해의 포크앨범’, ‘올해의 포크음악’
– 2014 글래스톤베리페스티벌 @영국
– 2013 아시아버서스 최종 우승 @후지TV, 일본
– 2012-2013 독일 송스앤위스퍼스(Songs & Whispers)초청, <4our Seasons> 유럽투어
– 2012 <올레뮤직 인디어워드> 7월의 아티스트상 수상
– 2012 7주 장기 단독공연, <호흡의 원근법> @KT&G 상상마당 홍대
– 2011EBS 스페이스 공감 ‘헬로루키’ 선정


진심 어린 목소리에 어쿠스틱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포크, 팝, 재즈, 국악 등 장르의 경계 없는 음악을 하며 솔로에서 밴드 사운드를 아우를 수 있는 다재다능함을 지녔습니다. 국내에서 ‘포크계의 나윤선’으로 비유되는 최고은은, 일본 후지TV의 아시아 4개국 차세대 싱어송라이터 발굴 프로그램 ‘아시아 버서스(Asia Versus)’ 최종 우승 및 세계 최대 음악 페스티벌인 영국 ‘글래스턴베리 페스티벌(Glastonbury Festival)’에 국내에서 유일하게 3차례 러브콜을 받았습니다. 해외에서는 ‘죠니포크(Joni-folk)’로 소개되는 국보급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정규앨범을 발매하기 위해 사전에 색깔이 서로 다른 3장의 EP를 시리즈로 발매하며 음악적 내연과 외연을 넓히기 위해 노력합니다.


지금까지 만드신 곡 중 사람들에게 휴식을 선사할 수 있는 두 곡을 추천해주세요


1) Ordinary Songs : 멜로디가 둥글고 가사의 내용이 다정해서 마음을 여유롭게 만들어 줍니다.

2) 우정의 정원으로 : 60여 명 사람의 목소리가 담겨있는, 평화의 풍경을 떠올리게 하는 우정스러운 음악입니다.


당신에게 일주일의 여유가 생긴다면 어떤 것을 하고 싶나요?


숲과 바다를 바라보거나 걸으면서 멍 때리는 시간 보내기. 저에겐 자연과 생명에 대한 감사함을 새삼 느끼는 시간이에요.


페스티벌에서 새롭게 경험해보고 싶은 것 혹은 꿈꿔왔던 페스티벌 현장의 모습이 있나요?
당신이 그려왔던 꿈의 무대는 어떤 장면인가요? 


지금 같은 코로나 팬데믹 상황만 아니면 될 것 같아요. 마스크 없이, 바이러스에 대한 공포감 없이 그냥 온전하게 시간을 음악으로 보내고 싶네요.


방역수칙을 지키며 축제를 이어가는 스태프들과 어려운 상황에서 자리를 함께 해주시는 참여자(관객) 분들께 애정어린 말씀 부탁드립니다.


축제의 마음은 서로 어우러짐입니다. 어울림을 피해야 하는 시대 사회적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축제를 만들게 된 이유를 생각합니다. 축제를 찾는 관객들 마음 역시 비슷하리라 생각해요. 우리 정말 서로 배려하고 조심하고 안전하게 마음으로 뜨겁게 어우러지기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