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케 Musician


포니케는 2013년에 창단하였습니다. [포니케]는 서아프리카 기니 수수부족의 언어로 ‘젊은 에너지’라는 뜻입니다. 포니케의 무대를 보는 관객분들에게 젊은 에너지를 나누어드린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문화를 대중들에게 알리고 공유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당신에게 일주일의 여유가 생긴다면 어떤 것을 하고 싶나요?


스마트기기를 멀리하고 도시에서 벗어나 걷고 싶습니다. 무계획으로 떠났던 여행에서 계획 없이 무작정 걸었던 적이 있습니다. 스마트 시대에 핸드폰 하나로 무엇이든 찾아보고 할 수 있을 때에 걷는 대로 가다보니 흔한 포스팅에서도 나오지 않고, 조용하고, 좋았던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그 장면들이 기억에 오래 남아있습니다.


페스티벌에서 새롭게 경험해보고 싶은 것 혹은 꿈꿔왔던 페스티벌 현장의 모습이 있나요? 당신이 그려왔던 꿈의 무대는 어떤 장면인가요?


관객과 스탭, 공연자 모두가 열정적이고 하나 되는 축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릉릉위크가 그럴 것 같아요. 관객 스탭 공연자의 구분이 없는 축제. 이런 축제가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방역수칙을 지키며 축제를 이어가는 스태프들과 어려운 상황에서 자리를 함께 해주시는 참여자(관객) 분들께 애정어린 말씀 부탁드립니다.


어려운 시기에 귀한 발걸음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안전에 유의하여 이제껏 꾹꾹 눌러오신 흥을 마음껏 발산해주세요!!!!!

포니케Musician


포니케는 2013년에 창단하였습니다. [포니케]는 서아프리카 기니 수수부족의 언어로 ‘젊은 에너지’라는 뜻입니다. 포니케의 무대를 보는 관객분들에게 젊은 에너지를 나누어드린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문화를 대중들에게 알리고 공유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당신에게 일주일의 여유가 생긴다면 어떤 것을 하고 싶나요?


스마트기기를 멀리하고 도시에서 벗어나 걷고 싶습니다. 무계획으로 떠났던 여행에서 계획 없이 무작정 걸었던 적이 있습니다. 스마트 시대에 핸드폰 하나로 무엇이든 찾아보고 할 수 있을 때에 걷는 대로 가다보니 흔한 포스팅에서도 나오지 않고, 조용하고, 좋았던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그 장면들이 기억에 오래 남아있습니다.


페스티벌에서 새롭게 경험해보고 싶은 것 혹은 꿈꿔왔던 페스티벌 현장의 모습이 있나요?
당신이 그려왔던 꿈의 무대는 어떤 장면인가요? 


관객과 스탭, 공연자 모두가 열정적이고 하나 되는 축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릉릉위크가 그럴 것 같아요. 관객 스탭 공연자의 구분이 없는 축제. 이런 축제가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방역수칙을 지키며 축제를 이어가는 스태프들과 어려운 상황에서 자리를 함께 해주시는 참여자(관객) 분들께 애정어린 말씀 부탁드립니다.


어려운 시기에 귀한 발걸음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안전에 유의하여 이제껏 꾹꾹 눌러오신 흥을 마음껏 발산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