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성Painter


강릉을 기반으로 교육, 기획, 작업, 상품 개발 등 다양한 미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010년 과대망상 컬러 시리즈로 데뷔하여 6회의 개인전과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하였습니다. 수많은 드로잉 선들을 중첩시켜 특정한 면과 형태를 나타내는 작업을 주로 해왔습니다. 펜이 주는 섬세함과 블랙과 골드 컬러가 주는 신비함을 좋아합니다. 또 이미지의 중첩, ‘겹침’이 주는 밀도감도 좋아합니다. 선이 쌓여 하나의 덩어리가 되어 빛을 내는 나만의 기법으로 주로 작품을 제작합니다. 최근 작품들은 드리핑과 스텐실 기법을 이용한 면작업과 질감이 살아있는 마띠에르 작업에 흥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이번 릉릉위크에 선보이는 작업에서는 미디어의 질감을 최대한 살린 시원스러운 동해바다를 표현하려고 합니다.

김효성Painter


강릉을 기반으로 교육, 기획, 작업, 상품 개발 등 다양한 미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010년 과대망상 컬러 시리즈로 데뷔하여 6회의 개인전과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하였습니다. 수많은 드로잉 선들을 중첩시켜 특정한 면과 형태를 나타내는 작업을 주로 해왔습니다. 펜이 주는 섬세함과 블랙과 골드 컬러가 주는 신비함을 좋아합니다. 또 이미지의 중첩, ‘겹침’이 주는 밀도감도 좋아합니다. 선이 쌓여 하나의 덩어리가 되어 빛을 내는 나만의 기법으로 주로 작품을 제작합니다. 최근 작품들은 드리핑과 스텐실 기법을 이용한 면작업과 질감이 살아있는 마띠에르 작업에 흥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이번 릉릉위크에 선보이는 작업에서는 미디어의 질감을 최대한 살린 시원스러운 동해바다를 표현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