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량Artist


미디어를 활용한 참여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시스템과 개인에 관한 현장을 개설하는 작업을 이어왔습니다.

〈이동을 위한 회화〉(2008), 〈Midnight Parade〉(2010), 〈일시적 기업〉(2011), 〈New Home〉(2012)과 〈한국 난민〉 시리즈(2014-), 〈BATS〉 프로젝트(2016-), 〈BGM〉(2018), 〈떠나려는 사람만이 모든 것을 본다〉(2012.12.20-2019.12.20)을 전시와 공연 등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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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를 활용한 참여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시스템과 개인에 관한 현장을 개설하는 작업을 이어왔습니다.

〈이동을 위한 회화〉(2008), 〈Midnight Parade〉(2010), 〈일시적 기업〉(2011), 〈New Home〉(2012)과 〈한국 난민〉 시리즈(2014-), 〈BATS〉 프로젝트(2016-), 〈BGM〉(2018), 〈떠나려는 사람만이 모든 것을 본다〉(2012.12.20-2019.12.20)을 전시와 공연 등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