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우 망망대해Artist


매일 오가는 길 위, 지나치는 풍경들. 누군가에겐 퇴색되고 무심히 흘려보내는 일상의 풍경들을 관심있게 바라보고, 담아냅니다.

나의 주변, 흔한 풍경 앞에 그저 풍경처럼 앉아 기록에 가까운 그림을 그립니다.

직접 풍경 앞에 서서 그림이 완성될때까지 그곳을 찾아가 시간과 공간을 공유합니다.

박준우 망망대해Designer


매일 오가는 길 위, 지나치는 풍경들. 누군가에겐 퇴색되고 무심히 흘려보내는 일상의 풍경들을 관심있게 바라보고, 담아냅니다.

나의 주변, 흔한 풍경 앞에 그저 풍경처럼 앉아 기록에 가까운 그림을 그립니다.

직접 풍경 앞에 서서 그림이 완성될때까지 그곳을 찾아가 시간과 공간을 공유합니다.